고객 중심의 혁신, 창의적인 솔루션,
그리고 민첩한 비즈니스 대응력을 자랑하는 종합광고 대행사의 역량을 가진 부티크 에이전시
브이백은 2001년, 패션 광고·화보·영상 등 비주얼 콘텐츠 기획과 제작을 중심으로 출발한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현재는 업력 22년 차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로서 브랜드가 필요로 하는 시각 전반을 전략적으로 기획하고 디자인하며, 실제 실행과 운영까지 아우르는 토탈 크리에이티브 그룹으로 확장 되었습니다.
브이백은 단순한 디자인 솔루션이 아닌 브랜드의 니즈와 타깃, 시장과 트렌드를 분석하여 가장 효과적인 방향을 입체적으로 풀어내는 전략적 시각 솔루 션을 제공합니다. CI·BI, 광고, 화보, 영상, 전시·공간, 온·오프라인 콘텐츠, 매장 인테리어 등 브랜딩에 필요한 모든 시각적 요소를 기획하고 설계하는 것은 물론, 고객이 원하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구체화하고, 브랜드가 '쓰이는 순간'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브랜드를 생각하고, 그 감각을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브이백은 자체 브랜드 전개 또한 지속해왔습니다. 데이크라프트와 메이크마이는 V100이 쌓아온 기획과 디자인의 노하우로 탄생한 브랜드로, ʻ전달되는 디자인’과 ʻ쓰이는 브랜딩’을 실현해낸 대표적인 브랜드입니다.
